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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틀 청소 쉽게 하는 방법 :) 베이킹소다 사용법과 물부터 뿌리면 안 되는 이유

창틀 청소 쉽게 하는 방법 :) 베이킹소다 사용법과 물부터 뿌리면 안 되는 이유 점점 더워지면서 에어컨을 틀려고 창문을 닫는데, 창틀에 엄청 큰 똥파리 한 마리가 있더라고요. 😭깜짝 놀라서 홈키파를 뿌려 잠들게(?) 했습니다. ㅎㅎ그런데 아무리 생각해도 저 큰 벌레가 어디로 들어왔을까 싶어 창문 주변을 살펴봤어요.그랬더니…샷시 물구멍 방충망이 다 떨어져서 없어진 상태였더라고요. ㅠㅠ'아… 이래서 벌레가 들어왔구나.'어차피 창틀 청소도 해야 했기에 청소부터 시작했습니다.제가 좋아하는 청소템, 헌 양말 등장! 저는 청소할 때 헌 양말을 정말 좋아해요. ㅎㅎ양말에 물을 묻혀 손에 끼고 창틀을 신나게 문질문질했습니다.'와~ 청소 완전 쉽다!'라고 생각하면서 열심히 닦았는데…양말을 뒤집어 벗는 순간 손톱 밑에 ..

들깨순 효능과 부작용! 들깨순나물 볶음, 보관법까지 한 번에 정리

들깨순 효능과 부작용! 들깨순나물 볶음, 보관법까지 한 번에 정리여러분은 들깨순 좋아하시나요? ^^어릴 때는 솔직히 이런 나물 맛을 잘 몰랐어요.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는 시장이나 반찬가게에서 들깨순이 보이면 괜히 손이 가더라고요.이상하죠? 어릴 땐 고기만 좋더니 이제는 나물 향이 좋고, 들기름 냄새만 맡아도 밥 한 공기 뚝딱 할 것 같은 나이가 되었네요. ㅎㅎㅎ얼마 전에는 시어머니께서 데쳐서 냉동해 둔 들깨순을 주셨어요. 역시 어른들은 냉동실에 보물창고 하나씩 가지고 계신 것 같아요. 냉장고 문 열어서 뭐라도 챙겨주시려는 그 마음이 참 감사하더라고요. ^^오늘은 봄·초여름 별미인 들깨순의 효능과 부작용, 먹는 방법, 보관법까지 한번 정리해볼게요.들깨순이란?들깨순은 말 그대로 들깨의 어린순을 말해요.지역에..

가죽나물 효능과 부작용! 봄철 가죽나물 먹는법부터 보관법까지

가죽나물 효능과 부작용! 봄철 가죽나물 먹는법부터 보관법까지여러분은 가죽나물(참죽나물) 드셔보셨나요? ^^봄이 되면 산과 들에 올라오는 나물들이 참 많잖아요. 그런데 가죽나물은 향이 독특해서 좋아하시는 분들은 정말 좋아하시고, 처음 드시는 분들은 "이게 무슨 향이지?" 하고 조금 낯설어하시기도 해요.저는 이 향이 너무 좋아요. 그래서 시댁에서 받아오면 아껴 먹는 편인데요. 얼마 전에는 생가죽을 조금 받아와서 뭘 해 먹을까 고민하다가 그냥 라면에 듬뿍 넣어서 먹었어요.그랬더니 이상하게 죄책감이 덜하더라고요. ㅎㅎㅎ"그래… 라면은 먹지만 나물도 넣었으니까 건강해졌겠지?" 하는 그런 기분 있잖아요. ^^오늘은 봄철 별미인 가죽나물의 효능과 부작용, 먹는 방법, 보관법까지 한번 정리해볼게요.가죽나물이란?가죽나물..

엄나무 효능과 부작용 총정리! 엄나무순 채취시기부터 무침 만드는 법까지

엄나무 효능과 부작용 총정리! 엄나무순 채취시기부터 무침 만드는 법까지여러분은 엄나무 좋아하세요? 😊솔직히 저는 어릴 때는 이런 나물 왜 먹는지 잘 몰랐어요. 씁쓰름하고 향도 독특해서 완전 어른들 음식 같았거든요.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이런 나물들이 자꾸 생각나더라고요.저희 신랑도 마찬가지예요. 예전에는 고기만 좋아했는데 어느덧 중년이 되고 보니 이상하게 나물 입맛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저희 시어머니도 봄만 되면 엄나무순, 가죽순 같은 나물들을 꼭 챙겨주시는데요. 냉동실 문 열어서 하나라도 더 챙겨주시려는 그 마음이 얼마나 감사한지 몰라요. 그래서 저는 어른들이 주신 음식은 웬만하면 버리는 것 없이 싹싹 먹으려고 노력합니다. 😊엄나무란 무엇인가?엄나무는 두릅나무과에 속하는 낙엽 활엽수입니다. 산에서 ..

엄나무나물, 가죽나물, 들깨잎 나물 무침|봄나물 3종으로 만든 건강 도시락

중년이 되니 찾게 되는 맛|엄나무, 가죽, 들깨순으로 만든 나물 도시락요즘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음식보다 이상하게 이런 나물들이 더 생각나요. ^^엄나무, 가죽, 들깨잎...솔직히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스타일은 아니죠? 저희 신랑도 예전에는 나물보다는 고기! 고기! 하던 사람이었는데 어느덧 중년이 되고 보니 입맛이 변하더라고요.옛날에 엄마, 아빠가 씁쓰름한 나물 드시는 거 보면 도대체 저걸 왜 좋아하시나 싶었는데...어느새 저랑 저희 신랑이 그 나이가 되었네요. ^^이제는 저희도 이런 나물들이 괜히 생각나고 찾아 먹게 돼요.사람 입맛이라는 게 참 신기하죠? 이번에 시댁에 갔더니 시어머니께서 데쳐서 곱게 냉동해 두신 엄나무, 가죽, 들깨순을 주시더라고요.가면 꼭 뭐라도 챙겨주시려고 냉장실, 냉동실 문 열어..

곤약무침 만들기|해초곤약으로 만든 다이어트 도시락 레시피

해초곤약무침 만들기|포만감 좋은 다이어트 도시락 한 끼안녕하세요~ 😊저희 신랑이 나름 다이어트 식단 비슷한 걸 하고 있잖아요? ㅎㅎ명색이 다이어트 식단인데 곤약이 빠질 수 없어서 동네 마트에 장 보러 갔다가 하나 집어왔어요.이번에 구매한 건 해초곤약인데요. 생긴 게 꼭 도토리묵 같더라고요.그래서 저는 아예 묵무침처럼 만들어보기로 했어요. ^^ 해초곤약은 깍둑썰기해서 준비했는데요.보통 도토리묵무침 할 때보다 조금 더 작게 썰었어요.왜냐하면 곤약은 주성분이 식이섬유라서 과하게 먹으면 복부팽만이나 가스, 복통, 설사 같은 소화기 증상이 생길 수 있거든요.특히 수분 섭취가 부족하면 변비가 심해질 수도 있다고 해요.그래서 저는 너무 많이 먹지 않도록 작게 썰어서 꼭꼭 씹어 먹고 있어요. 😊그래도 곤약은 포만감..

호밀빵 샌드위치 도시락 만들기|다이어트에도 좋은 간단 브런치

피크닉도시락으로 최고!! 호밀빵 샌드위치 도시락 :) 간단하지만 든든해요호밀빵 샌드위치를 도시락으로 싸주려고 해요. 😊코스트코에서 산 호밀빵이 은근 양이 많아요.사실 코스트코에서 빵 사면서 양이 적을 거라고 생각하면 안 되는데... 그쵸? ㅎㅎㅎ그래도 늘 빵 코너 앞에 가면 고민하게 되는 것 같아요.'이걸 다 먹을 수 있을까...?'이 생각이 꼭 들거든요.이번에 산 호밀빵도 살까 말까 한참 고민했는데 그냥 집어왔어요.어차피 도시락 싸면 다 먹을 수 있으니까요~ㅎㅎ 일단 호밀빵을 노릇하게 구워줍니다.버터에 구우면 훨씬 맛있겠지만... 좀 귀찮았어요. ㅠㅠ아침에 도시락 싸는 게 생각보다 만만치 않더라고요.그래서 버터는 과감히 패스!그냥 마른 팬에 구웠어요.어차피 이 후라이팬에 계란후라이도 해야 하니까요..

두부 샐러드 도시락 :) 렌틸콩과 함께 든든한 다이어트·갱년기 식단 완성

샐러드 도시락 싸기 :) 구운 두부와 렌틸콩으로 만든 든든한 한 끼요즘은 샐러드 도시락 싸기의 달인이 되어가고 있는 중입니다. ㅎㅎㅎ솔직히 샐러드 도시락은 집에 있는 재료로 대충 넣으면 되잖아요? 오히려 냉장고 털기에는 이만한 메뉴가 없는 것 같아요.이번에도 냉장고를 열어봅니다. 단백질 섭취가 중요하다고 늘 생각하는데 두부 반 모가 딱 눈에 들어오네요.샐러드에 넣으려고 보니 그냥 데쳐 넣으면 너무 물러지고 물도 생길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에는 전분을 입혀서 구워봤어요.두부를 깍둑썰기해서 비닐에 전분을 넣고 그 안에 잘라둔 두부를 넣어 대충 흔들어줍니다.소금을 살짝 넣으면 더 맛있고요. 안 넣으면 조금 더 건강해지겠죠? 그건 선택입니다. 저는 조금 넣었어요. ^^그리고 팬에 구워주면 끝!두부의 네..

창문형 에어컨 청소 후기 :) 분해해보니 충격... 다이소 세제로 셀프청소 성공

창문형 에어컨 청소 후기 :) 다이소 에어컨 세제로 직접 청소해봤어요이제 점점 더워지고 있네요.정말 에어컨 없이는 버티기 힘든 계절이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 ^^저희 집은 창문형 에어컨을 사용하고 있는데요.설치하기 전에 큰마음 먹고 에어컨 청소를 하기로 했습니다.매년 간단하게 필터 정도는 청소했지만 이번에는 조금 더 꼼꼼하게 해보기로 했어요.그런데...생각보다 너무 더럽더라고요... ㅠㅠ일단 유튜브부터 찾아봤어요에어컨 분해는 처음이라 걱정이 많았습니다.그래서 먼저 유튜브에 에어컨 모델명을 검색해 봤는데요.다행히도 정말 친절하게 설명해 주시는 분이 계셔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물론 저는 구경만 했고...실제 분해는 신랑 담당이었어요. ㅎㅎ저는 선풍기 분해 정도만 할 줄 알거든요. ^^;;신랑이 안을 보더니..

토마토 라구소스 만들기 :) 토마토 냉털 성공! 아이도 반한 파스타 도시락

토마토 파스타 도시락 :) 처음 만든 라구소스에 아이 친구들까지 반응 폭발집에 토마토가 너무 많은 거예요.제가 샀는데 친정엄마가 또 주셔가지고는... 😅토마토가 몸에 좋은 건 알겠는데 한 번에 그렇게 많이 먹을 수는 없잖아요? 그래서 어떻게 처분(?)할까 고민하다가 토마토 라구소스를 만들어보기로 했어요.사실 저는 파스타 소스를 거의 사 먹는 편이었거든요.가끔 알리오올리오나 크림파스타 정도는 만들어 먹었지만 토마토소스는 늘 시판 제품을 사용했어요.왜 마트 가면 그런 거 있잖아요?2개 사면 1개 더 증정!3개 사면 할인!그런 행사에 혹해서 사 오면 결국 유통기한 지나서 버리고...그러다 보니 어느 순간부터는 파스타 소스도 잘 안 사게 되더라고요. 😅 그런데 이번에는 토마토 냉털도 해야 하고 토마토도 많고..